[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한중 외교차관보가 27일 중국 베이징서 만난다.


외교부는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가 27일 중국 베이징에서 쿵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와 업무 협의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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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양측이 문 대통령 방중 관련 주요 후속조치의 착실한 이행 방안 마련을 중심으로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외교 소식통은 지난 14일 한중정상회담 직후 쿵 부장조리가 먼저 한국을 방문하는 방안이 양국간에 검토됐으나 일정 조율과정에서 우리 측 고위급 인사가 먼저 방중하는 것으로 정리됐다고 전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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