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미, 남편에게 프러포즈 선물로 집 받아…"결혼해서 여기 살자더라"
배우 고은미의 둘째 출산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선물로 집을 받았다는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15년 5월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고은미는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고은미는 “1주년이 됐는데 이벤트를 나만 하고 오빠는 안 했다. 커플링 하자고 했더니 기다려보라고 하더라”라며 “전망이랑 터를 파고 있는 사진을 보내줬다. 1주년 선물이다. 여기에서 결혼해서 살자고 말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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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등기에 내 이름이 있어야 내 것이지’ 대답해버렸지만 사실 너무 고마웠다. 그 집에서 애 낳고 함께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은미는 2015년 8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첫 아이를 출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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