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배우 고준희와 토니안 어머니가 만났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고준희가 스페셜 MC로 참여해 토니안 어머니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토니안은 고준희를 이상형으로 말했고 고준희의 드라마 촬영장을 방문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준희가 출연하자 토니안의 어머니는 “반갑다. 너무 예쁘다”라며 “토니만 좋아하면 뭐해 고준희 씨도 좋아해야지. 우리 아들 좋냐?”라고 물었다.


이어 “세상에 나 같은 시어머니 없다. 대한민국 최고의 시어머니”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고준희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상대방도 보수적인 사람이 좋을 것 같다”며 “나이차이는 진짜 상관하지 않는다. 사랑하면 그런 것은 상관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D

한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의 시청률은 평균 22.5%, 최고 22.8%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차이로 동시간대 1위에 올라섰다. 일요 예능 1위, 주간 예능 1위까지 ‘시청률 3관왕’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