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GDP 성장률 전망치, 0.1%p 증가한 1.9% 전망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프랑스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됐다.


프랑스통계청(INSEE)는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직전 발표보다 0.1%포인트 높은 1.9%로 전망했다고 19일(현지시각)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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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INSEE는 올해 프랑스 GDP 성장률을 1.7%로 전망했으나, 10월에는 이보다 0.1% 높은 1.8%, 이날에는 1.9%로 상항조정했다.


아울러 INSEE는 현재 9.7%인 프랑스 실업률도 내년 중순 9.4%까지 내려 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2012년 이래 최저 수준이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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