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종현 ‘★이 졌다’ 네티즌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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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인 종현의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18일 강남경찰서는 종현이 서울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건대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갈탄을 이용한 자살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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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비보에 네티즌들은 “아니라고 해줘요...제발” “아니 진짜 이거 확실한건가요? 이거 진짜 오보 아니에요?” “오보이길 바라요” “아이고...팬은 아니지만 링딩동이나 누난 너무예뻐 듣고 자란 입장으로써 너무 안타깝네요...” “어린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 부르는 사람이었는데, 힘들다고 자살하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또 하나의 별이 졌네요..ㅜ 편안하길...” “안 죽었어 아직 다시 살아날 거야” “정말 인성 좋기로 유명하던 아이돌 가수였는데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종현은 MBC FM4U ‘푸른 밤’ DJ로 3년간 활동하다 지난 3월 DJ에서 하차한 후 최근 솔로 콘서트를 열고, JTBC 예능 ‘밤도깨비’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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