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이후 총 208톤 김장김치 전달

카허카젬 한국GM 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이 9일 한국GM 부평 본사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참여해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한국GM 한마음 재단은 이날 담근 12톤 김장김치를 수도권 지역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60곳에 전달했다.

카허카젬 한국GM 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이 9일 한국GM 부평 본사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참여해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한국GM 한마음 재단은 이날 담근 12톤 김장김치를 수도권 지역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60곳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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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사회복지법인 한국GM한마음재단이 총 12톤의 김장김치를 수도권 지역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60곳에 전달했다.


한국GM은 지난 9일 한국GM 부평 본사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과 한국GM 임직원 자원봉사자를 비롯, 정유섭 국회의원, 홍미영 부평구청장, 임지훈 부평구의회 의장, 이정우 한국GM 협신회 회장을 포함한 한국GM 협력사 임직원 봉사자,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과 기관 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은 "한국GM과 한국GM 협력업체 임직원 봉사로 정성껏 만들어진 김장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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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복지재단은 이번 행사를 포함해 군산, 창원, 보령 등 지방 사업장에서도 연말까지 릴레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역대 최대 규모인 21톤의 김장김치를 수도권, 전북, 경남, 충남 지역의 115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한다.

한편 한국GM 복지재단은 2005년 설립 이후 매년 김장김치를 담가 올해까지 총 208톤의 김장김치를 주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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