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44억원을 확보, 어린이보호구역 내 CCTV설치 등 6개 현안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추가된 재난안전 특교세는 ▲어린이 보호구역 CCTV 설치에 21억원 ▲중구 생활안전 CCTV 설치에 4억원 ▲서구 만년로 일원 노후하수관로 정비에 5억원 ▲장안길 위험도로 정비에 5억원 ▲유성구 윗관들 어린이공원 정비에 5억원 ▲대덕구 법동 어린이공원 정비에 4억원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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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종 시민안전실장은 “시는 이번에 추가로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어린이 안전관리 강화에 주로 사용할 예정”이라며 “이밖에 취약계층의 안전과 재난예방을 위한 현안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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