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당 원내대표는 7일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가졌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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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여야 3당이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7일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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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회동을 열고 이렇게 합의했다.


다만 이들은 이날 구체적인 법안에 대한 논의는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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