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정희열 수석 코치(좌)와 김기태 감독(우)/사진 제공=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 정희열 수석 코치(좌)와 김기태 감독(우)/사진 제공=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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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단장으로 승격한 조계현 수석코치의 빈자리에 정희열(49) 퓨처스 감독을 선임한 가운데 팬들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7일 KIA 타이거즈는 정희열 퓨처스 감독을 수석코치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박흥식 타격 코치는 퓨처스 감독으로 이동한다.

앞서 KIA는 지난 2일 허영택 단장이 구단 대표이사로 승진하며 비어있던 단장직에 조계현 수석코치를 선임했다. 이 과정에서 수석코치 자리가 공석이 되자 결정권을 가진 김기태 감독이 후임 수석코치로 어떤 인물을 선임할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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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 야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벌써부터 내년 시즌이 기대된다”, “우승 불씨 살릴 수 있을 듯”, “KIA 프런트 일 잘하네” 등 정희열 수석코치 선임에 대한 팬들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희열 신임 수석코치는 김 감독이 사령탑에 오른 2015년부터 KIA의 2군을 지휘해왔다. 앞으로 그는 1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사이의 가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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