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현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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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빅토르 안)를 비롯한 러시아 쇼트트랙 대표팀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개인 자격으로 출전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안현수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안현수는 지난 9월10일 “여보 생일 축하해, 엄마 생일 축하해요. 우리의 2017년 9월10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안현수는 아내 우나리, 딸 제인 양과 함께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세 사람은 케이크에 불을 붙이고 미소를 지으며 단란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너무 예쁘세요 사랑 가득”, “보기 좋네요”, “이번 평창올림픽도 기대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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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지난 올림픽 도핑으로 러시아 선수단의 평창올림픽 출전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으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선수들이 개인 자격으로 평창올림픽에 참가하는 것을 막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안현수는 “평창올림픽은 4년 동안 준비한 무대다. 코치님은 출전 금지 여부와 관계없이 훈련에 열중하라고 했다”고 말해 그가 개인 자격으로 올림픽에 출전할 것을 시사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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