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이우현 의원이 지난해 6월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에서 열린 20대 국회 첫 상윔위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이우현 의원이 지난해 6월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에서 열린 20대 국회 첫 상윔위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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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이우현(60) 자유한국당 의원의 불법 공천 헌금 수수 혐의와 관련해 이 의원의 자택·사무실을 7일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신자용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이 의원의 자택과 지역구 사무실 등에 보낸 검사와 수사관을 통해 전산 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다. 이 의원에게 2015년께 억대 현금을 건넨 혐의를 받는 건축업자 A씨는 지난 4일 구속됐다.


검찰은 A씨가 건넨 금품에 대가성이 있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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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의혹에 이 의원은 “빌린 돈이며 모두 갚은 상태”라고 해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디 가서 용인 출신이라고 하지 마라(q321****)” “철저히 수사해서 잘못 있으면 구속해라(akp3****)”“파도파도 끝없이 나오는구만(wise****)” “혐의 있으면 수사 받아야 되고 법의 판결을 받으면 되는 거지(melo****)”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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