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채수빈 /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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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에 출연하는 배우 채수빈이 본방 사수를 격려했다.

6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첫 방송. 오늘밤 10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석 채수빈은 머리를 곱게 뒤로 넘긴채 고혹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팬심을 저격했다. 그는 물방울이 찍힌 옷을 입고 상큼한 매력을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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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넘 예쁨” “화장 진하게 해도 귀엽다~” “본방사수 완료!! 와 진짜 인형이 따로 없어 눈 왜 이렇게 예쁘신가요” “헐 미모 실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수빈은 ‘로봇이 아니야’에서 청년 창업을 준비하는 조지아 역을 맡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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