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공장장 정찬민) 노사가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에 참여해 김장봉사를 실시했다. 사진은 정찬민 기아차 광주공장장(왼쪽에서 세번째)과 나태율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을 비롯한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 소외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버무리고 있는 모습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공장장 정찬민) 노사가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에 참여해 김장봉사를 실시했다. 사진은 정찬민 기아차 광주공장장(왼쪽에서 세번째)과 나태율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을 비롯한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 소외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버무리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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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공장장 정찬민)은 6일 노사가 함께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에 참여해 김장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이바지 하고 소외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이번 김장봉사를 실시하게 됐다.


이날 오후 2시부터 광주 김치타운에서 실시된 김장봉사에는 정찬민 기아차 광주공장장과 나태율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빛고을·각화·쌍촌·무진종합사회복지관, 하남동주민센터 자원봉사자 등 100명이 참여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광주지역 종합사회복지관 17개소와 하남동 주민센터에 4000만원 상당의 김치 및 김장 비용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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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기아차 광주공장은 각 실 및 소공장별로 평소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중인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김장봉사를 실시할 계획으로 지역사회 더 많은 소외이웃에 김장김치를 전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지역사회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을 주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김장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의 사랑에 보답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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