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과 열애 서인국, 폐지 줍던 어머니께 카페 차려드려…효자돌 1위
가수 서인국과 박보람의 연애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서인국의 과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명단공개 2017’에서 ‘현대판 꽃심청이! 연예계 대표 효도돌’ 1위에 서인국이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폐지를 주워 생계를 이어온 서인국의 과거가 공개됐다. 당시 서인국은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가수로 성공하기 위해 상경해 Mnet 예능 프로그램 ‘슈퍼스타 K 시즌 1’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서인국은 오디션 상금 전액을 어머니에게 드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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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인국은 고향 울산에 어머니를 위한 카페를 차려드리고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으로 어머니를 꼽는 등 지극한 효심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해 어머니는 서인국을 위해 아들의 명의로 아파트를 사뒀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인국과 박보람은 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1년6개월 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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