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비 “결혼식은 둘이 행복해야 하는 것”
‘뭉쳐야 뜬다’ 비가 김태희와의 결혼식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대만 투어를 즐기는 김용만 외 3명 그리고 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비는 스몰웨딩으로 치러진 김태희와의 결혼식에 대해 “결혼식이라는 게 둘이 행복해야 하는 거다. 아내가 먼저 성당에서 하는걸 추천했다”고 전했다.
동시에 “가족 사진도 작은 디카로 촬영했다. 사진사를 부르지 않았고, 턱시도도 또한 기존에 입던 것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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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비는 “나는 아쉬운 마음이 있다. 아내에게 모든 것을 해주고 싶었다. 심지어 결혼을 위해 적금까지 들었다”며 속내를 고백하기도 했다. 이어 “모든 허례허식을 다 빼고 총 합쳐보니까 200만 원 조금 넘게 결혼식 비용이 나왔다” 전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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