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나의 영어 사춘기’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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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모델 한현민의 영어 실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나의 영어 사춘기’에 출연한 한현민은 이국적인 외모와는 달리 허술한 영어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현민은 “18살이고 17년 동안 한국에서 살았다”며 알파벳 순서를 틀리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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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패션쇼장에서 외국인을 만난 한현민은 영어로 질문을 받았으나 답하지 못했다. 대신 동료가 “현민이는 한국말 한다”며 통역사를 급하게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한현민은 지난해 3월 ‘2016 F/W 시즌 에이치에스에치(heich es heich) 쇼’의 오프닝 무대로 데뷔하며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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