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인사연 심연수 소장, 7년 연속 세계과학인명사전 등재
"세계시민성 관련 연구·학술교류 등 지속 결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심연수 소장(경찰학과 교수)가 세계적 권위의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사이언스 앤드 엔지니어링’(Marquis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2018판에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가 전 세계 과학자를 대상으로 격년으로 등재하는 ‘마르퀴즈 후즈 후 인 사이언스 앤드 엔지니어링’은, 매년 전 세계 215개국에서 선정된 6만여 명의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중 과학자 3만 2천 여명을 선정해 등재한다.
심 소장은 1986년 호남대 교수로 부임한 이후로 2005년부터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소장을 맡아왔으며, 연구소 발간의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인문사회과학연구’저널의 영향력지수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또 글로벌 시대에 국가사회의 세계시민성 함양을 위한 학술연구 및 교류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특히 세계시민성에 관련된 연구와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 연구소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지원 시민인문강좌사업과 석학인문지방강좌 추진기관으로 선정돼 소외된 계층과 유권자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고양하기 위한 실천적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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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심 소장은 한국정치학회 상임연구이사, 한국윤리학회 부회장 및 편집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2013년부터 7년 연속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된 바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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