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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KDB생명과 신한은행의 2017-2018 WKBL 경기가 23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렸다. KDB생명 정유진(왼쪽부터), 진안, 신한은행 김연주, 쏜튼이 공을 다투고 있다. 2017.11.23.
구리=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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