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하이자산운용은 '하이중국4차산업목표전환형펀드(주식혼합)'가 지난 20일 목표수익률(7%)을 달성해 오는 29일 채권형으로 전환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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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펀드는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 중국 4차 산업 관련 종목에 펀드 자산의 60% 이상을 투자하고 나머지는 중국 신소비 관련주 등 정부 정책 수혜주에 투자한다. 지난달 27일 설정됐다.


현재 하이투자증권, 경남은행, 키움증권, DGB은행, NH은행, NH투자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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