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련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사진=연합뉴스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사진=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수능이 1주일 연기된 것과 관련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을 없애기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16일 밝혔다.

AD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경주 지진에서 확인했듯이, 여진 등 포항 지진의 여파는 아직 남아 있기 떄문에 안전보다 우선한 것은 없다"면서 정부의 수능 1주일 연기 결정이 바람직하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백 대변인은 "정부는 수험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시험장 점검 및 추가 여진 가능성 여부 등을 면밀히 살펴봐야 할 것"이라면서 "대학 등 유관기관과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입시 행정에 어떠한 차질도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