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도 평창·강원도 홍보 나섰다
美 LA CBS 방송 출연…오는 20일부터 LA·뉴욕·시카고·샌프란시스코서 방영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의 현지 프로그램에 출연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강원도에 대해 알렸다.
LA 한국문화원은 15일, 다니엘 헤니가 지난 11일 LA 시내에 있는 문화원을 찾아 미 CBS 방송의 로컬디지털미디어가 제작하는 '디스 이즈 강원'(This is Gangwon) 프로그램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의 6대 관광지인 알펜시아, 설악산, 정선 5일장, 대관령 양떼목장, 노추산 모정탑, 정강원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CBS 촬영팀은 현지 촬영을 위해 지난달 초 강원도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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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니는 LA 한국문화원 1층 한국전시관을 배경으로 도입부와 마무리 장면 등 4시간 분량을 찍었다.
프로그램 관련 방송은 오는 20일부터 LA,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에서 CBS 방송 아침뉴스쇼 '디스 모닝'(This Morning)의 중간 지역 홍보 섹션에서 총 6개 에피소드로 방영된다.
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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