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임지은 “재테크 고수 남편, 무엇보다 시간 제일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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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은이 남편 고명환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개그맨 고명환이 10억원 연매출 재테크 고수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날 고명환은 방송 중 아내 임지은과 전화를 연결했다. 임지은은 고명환이 ‘재테크 고수 같냐’는 질문에 “맞다. 내가 자랑 좀 해도 되냐. 신랑은 평소에도 알뜰하고 절약하는 부분도 많지만 무엇보다 제일 절약하는 게 시간이다“고 답했다.


이어 “시간을 허투루 보내는 걸 본 적이 없다. 결혼해서 살아보니까 촬영 없고 시간 없을 때 난 빈둥거리기도 하고 멍 때리고 있는걸 좋아하는데 신랑은 시간도 알뜰하게 쓰고 틈틈이 책도 읽고 재테크 아이디어도 많이 낸다. 좋아 보이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 임지은은 “신랑에 대해 제일 좋아하는 점이 변함없다는 것이다. 연애 시간도 길고 몇 년 사귀다 보면 나태해지는 면도 있는데 신랑은 그런 면이 없다”며 “물론 아직 신혼이지만 처음 만났을 때와 지금이 거의 변함없는 것 같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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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즘 많이 바쁘고 돈 모으느라 노력해서 고마운데 나도 조만간 빨리 일해서 열심히 돈 벌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명환은 현재 메밀국수 식당으로 연 매출 10억을 기록했으며, 최근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를 통해 자신의 성공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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