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니르자'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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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최신 인도 영화를 만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한국영상자료원과 주한 인도대사관이 14~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하는 '서울 인도영화제'다. 개막작인 람 마드바니 감독의 '니르자'를 비롯해 아니루다 로이 쵸두리 감독의 '핑크', 비크람 쿠마르 감독의 '24', 딜리쉬 포탄 감독의 '마헤신테 프라티카람', 라제쉬 마푸스카르 감독의 '호흡기' 등을 상영한다. 모두 인도에서 지난해 개봉한 최신작으로, 다채로운 영상과 독특한 연출을 자랑한다. 관람료는 없다. 영상자료원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현장 발권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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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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