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출연한 트와이스의 다현과 정연  / 사진=JTBC 제공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출연한 트와이스의 다현과 정연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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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이 ‘한끼줍쇼’에 출연한 각오를 밝혔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규동형제와 트와이스 다현, 정연이 송파구 잠실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아파트 단지로 이동하던 다현과 정연은 한 끼에 성공하겠다는 의욕을 불태웠다. 다현은 “오늘 성공해서 많이 먹으려고 일부러 한 끼도 안 먹고 왔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또한 다현은 “오늘 실패하면 일주일 동안 단식 들어가야 한다”는 이경규의 농담에 “어머니가 한끼줍쇼 애청자다. 꼭 한 끼 얻어먹고 응원해 주셨다”고 답해 이경규를 웃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연의 남다른 개인기도 주목을 받았다. 평소 털털한 성격으로 예쁜 얼굴을 ‘막 쓴다’고 알려진 정연은 규동형제에게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얼굴 막 쓰기’ 개인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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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은 개인기 전부터 “소속사에서 하지 말라고 했는데”라고 뜸을 들였지만 이내 기대 이상의 표정으로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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