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8월 'KAI 수천억대 분식회계 정황 포착' 등 보도와 관련한 재공시를 통해 "10월11일 KAI 전현직 임직원에 대한 검찰 기소가 있었다"며 "이 검찰 기소 관련사항은 진행 중이며 이와는 별도로 금감원 정밀감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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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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