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차이신 서비스업 PMI 51.2…전월 상회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중국 경제매체 차이신(財新)은 중국의 10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1.2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전월 50.6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PMI가 50을 밑돌면 경기 위축, 웃돌면 경기 확장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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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과 서비스업을 합친 10월 종합 PMI는 51.0으로 전월의 51.4에서 0.4%포인트 떨어졌다. 이는 2016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앞서 지난 1일 발표된 제조업 PMI는 51.0으로 시장 예상치와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차이신은 중국 민간기업과 중소기업에 초점을 맞춘 지표로,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하는 PMI와는 차이가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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