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 투수인 저스틴 벌랜드가 1일(현지시간) LA다저스와의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승리한 후 여자친구인 유명 모델 케이트 업튼과 키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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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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