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젠 사업가"… 서울 청소년 창업축제 열려
2017 서울 청소년 창업동아리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017 서울 청소년 창업동아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페스티벌에서는 특성화고 창업동아리와 청소년 비즈쿨(초등학교 4교, 중학교 4교, 특수학교 1교, 특성화고 17교) 학생들이 창업교육을 받고 만든 작품을 선보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귀금속 세공 장신구 ▲3D 제작물 ▲요술지갑 ▲종이로 만드는 간편 액자 ▲영유아 관련 교구 ▲캐릭터 뱃지 등 45개 창업 동아리 부스와 20여편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성취감을 느끼고 창의력, 공감력, 협업력 등을 길러 스스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