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2'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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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팬텀싱어2' PD가 ‘팬텀싱어’ 여성 편을 기획할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26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신사옥에서 열린 JTBC '팬텀싱어2' TOP 12 출연자 기자간담회에서 ‘팬텀싱어2’ 연출을 맡은 김형중 PD는 “사실 처음에 남성 중창을 찾자는 게, 그게 기획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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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런데 막상 프로그램이 나오고 나니 여자 4중창을 왜 안 하냐고 하더라”며 “그래서 사실상 준비된 게 없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팬텀싱어2’는 성악, 뮤지컬, 국악, K-POP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실력파 보컬리스트를 뽑는 보컬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팬텀싱어2’ 생방송 결승 무대는 11월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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