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O, 태양의 작은 폭발 관측

▲태양이 플라스마를 뿜어내고 있다.[사진제공=NASA]

▲태양이 플라스마를 뿜어내고 있다.[사진제공=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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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빛이 태어나는 곳
생명을 보듬는 곳
에너지 샘솟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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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빛과 에너지를 뿜어낸다. 우주로 뻗어나간다. 쉴 새 없이 폭발한다. 이 같은 장면을 포착하는 게 쉬운 것만은 아니다.


지난 18일 태양활동관측위성(SDO, Solar Dynamics Observatory)이 태양의 작은 폭발 현상을 촬영했다.

이번 폭발로 밝고 사방으로 흩어지는 플라스마가 우주로 분출됐다. 이번 폭발의 시작은 태양의 가장자리 너머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됐다. 소호(SOHO, Solar and Heliospheric Observatory) 탐사선의 코로나그래프 장비를 통해서도 이번 폭발은 감지됐다. 소호가 같은 지점을 촬영한 결과 밝은 물질의 고리가 뻗어 나오는 것을 확인했다.


SDO는 약 2시간 동안 이 같은 태양의 신비한 활동을 지켜봤고 극자외선으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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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하는 태양
=https://youtu.be/-Xb4thO6JeY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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