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온오프 동시 '맨즈위크'…남성패션 최대 8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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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신세계백화점은 이달 27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2017 멘즈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100여개의 브랜드가 최대 80% 할인율로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약 80여 종의 신세계 단독 상품과 올 가을, 겨울 인기상품 등이 신세계백화점 전점과 신세계몰에서 선보여진다.

먼저 분더샵 클래식, 톰포드, 루이비통, 아크네 등이 대거 참여해 선보이는 신세계백화점 단독 상품으로는 볼리올리 모직코트 195만원, 루이비통 백팩 253만원, 톰포드 스니커즈 125만원, 버버리 가죽재킷 440만원 등이 있다.


최대 80% 할인된 올 가을, 겨울 인기상품도 준비했다. 갤럭시 남성복 슈트 49만원, 디젤 캐주얼 재킷 20만원, 앤드지 캐주얼 코트 18만9000원, 올젠 스웨터 5만9000원, 헨리코튼 퀼팅 점퍼 18만원 등이 있다.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브랜드별 다채로운 할인행사와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세계 편집숍 분더샵과 닥스, 마에스트로, 알레그리, 스톤아일랜드는 27일부터 29일까지 추가 1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 분더샵 클래식 아우터 구매 고객 대상 스타벅스 음료권, 아크네 200만원 이상 구매 시 브랜드 언더웨어, 산드로 옴므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여권지갑, 지이크 30만원 이상 구매 시 가습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신세계몰도 오는 29일까지 ‘스타일이 멋진 남자를 만든다’는 테마로 10% 추가 할인 쿠폰 등을 앞세워 온라인 고객층을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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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 캐주얼, 댄디룩 세 가지 컨셉트로 선보이는 이번 행사의 대표 상품으로는 로가디스 울 정장 16만5000원, 시리즈 캐주얼 셔츠 6만3000원, 필립스 전기 면도기 25만원, 에피그램 울 코트 49만9000원, 헤지스 스웨터 15만원 등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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