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7호실' 스틸컷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7호실' 스틸컷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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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하균 기자]신하균, 도경수 주연의 영화 '7호실'이 개봉일을 확정했다.

20일, '7호실'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7호실'의 11월15일 개봉 확정과 함께 보도 스틸 15종을 공개했다.


'7호실'은 서울의 망해가는 DVD방 '7호실'에 각자 생존이 걸린 비밀을 감추게 된 사장과 알바생이 서로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공개된 보도 스틸은 각자의 비밀이 숨겨진 '7호실'을 둘러싸고 격돌하는 사장 두식(신하균 분)과 알바생 태정(도경수 분)의 갈등을 적나라하게 연출하고 있다.


신하균은 절박할수록 일이 의도대로 흘러가지 않는 인물을 실감나게 연기해 깊은 공감과 아픈 웃음의 한가운데로 관객들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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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있지만 현실은 빚만 1800만원, 밀린 알바비를 받기 전까지는 관둘 수도 없는 알바생 ‘태정’의 스틸은 출구 없는 현 시대 청춘의 모습을 고스란히 그려내고 있다.


신하균이 “‘촬영하면서 오늘은 스릴러네요. 오늘은 호러인데, 오늘은 액션인데?’ 라고 했었다. 다양한 장르들이 잘 버무려져 있어서 아주 풍성한 영화가 나온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다양한 장르의 재미가 담긴 영화 '7호실'은 11월15일 개봉한다.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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