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퍼넬 파티서 뇌쇄적+고혹적 매력으로 '시선집중'
브래드피트와 열애설에 휩싸인 엘라퍼넬이 고혹적인 매력을 뽐낸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엘라 퍼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 this angel face already"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엘라 퍼넬은 지인을 백허그 하며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엘라 퍼넬은 ‘말레피센트’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아역을 맡기도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
AD
한편 엘라퍼넬은 1996년 생으로 브래드피트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측근을 통해 부인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