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따라 돈도 흐른다 구리-포천고속道 수혜, 고산지구 대광로제비앙
“길(고속도로·지하 철 등) 따라 돈이 흐른다.”는 말은 부동산에서는 투자의 정석처럼 도는 말이다. 교통망의 신설은 해당지역 부동산 시장에 엄청난 파급 효과를 미치기 때문에 가급적 도로·지하철 등의 신설지역에 투자하라는 뜻이다.
최근 구리-포천고속도로 개통, 43번 국도 확장 등의 교통 개발호재가 풍부한 경기도 의정부 주택시장에 요즘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특히 주택 수요자들이 의정부를 주목하는 것은 지난 6월 30일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이다. 구리-포천 고속도로는 구리 토평~의정부 민락~포천 신북을 연결하는 총 연장 50.5㎞의 왕복 4~6차선 도로다. 이 고속도로 개통으로 의정부 민락에서 잠실까지는 20분, 서울 강남권까지는 30분대로 대폭 단축됐다.
이에 따라 특히 구리~포천 고속도로 나들목(IC) 인근 의정부 민락동 일대 집값이 뛰고 있다. 부동산 사이트에 따르면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 직전인 지난 5월 26일 3.3㎡당 793만원이던 민락동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개통 직후인 7월 28일 3.3㎡당 833만원으로 뛰었다. 의정부 민락동 일대 집값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으로 본다.
구리-포천고속도로 수혜지 중 핫한 곳이 요즘 새로운 택지지구로 떠오르는 고산지구다. 그곳에 오늘 10월 20일금) 주택전시관을 오픈하는 아파트가 있다.
바로 민락2지구에서도 명품아파트로 호평을 받았던 대광로제비앙이다. 대광로제비앙은 고산지구 첫 분양 아파트로 사업초기부터 기대를 모아왔다. 전용면적 84㎡, 총 722세대 대단지이며 중심상업시설 바로 앞이라 입지가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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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택전시관 오픈기념 푸짐한 경품이벤트도 준비중이다.
오픈 3일간 고급 명품백, 빨래건조기, 압력밥솥, 청소기, 믹서기 등을 추첨 증정하며 3일동안 주택전시관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컵라면 1박스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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