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김복동 할머니가 18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05차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