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원로가수, 국악인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 한마당"


보성군, ‘제5회 원로금빛제전’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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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은 오는 24일 오후 4시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제5회 원로금빛제전' 공연을 개최한다.

원로금빛제전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대중문화예술진흥회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보성군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들과 원로가수, 국악인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아나운서 최순이의 진행으로 가수 김용만을 비롯해 명국환, 홍장가, 박건, 김광남, 나은, 남상규, 정향숙, 호별, 박은경과 이금성 등 KBS가요무대 원로가수와 인기 탤런트가 대거 출연한다.

세월따라! 노래따라! ‘추억의 가요극장’, 심청가 공연, 한국전통무용 ‘한강무’, 히트곡 메들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기타사항은 보성군문화예술회관(061-850-8661~2)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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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문화행사 및 공연을 개최하여 군민들의 문화수준을 높이고 공연문화 활성화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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