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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솔미가 '불타는 청춘'에 다시 등장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과거 드라마 출연이 눈길을 끌고있다.


오솔미는 지난 1992년 드라마'내일은 사랑'에 출연했다. 대학생들의 일상을 담은 드라마로 오솔미는 극중 4차원 매력을 가진 캐릭터로 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 뿐만이 아니라 '내일은 사랑'에는 어벤져스급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병헌, 박소현, 고소영, 김정균, 김정난 등 현재는 한 작품에서 만나기 어려운 배우들이 출연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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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1992년부터 1994년까지 방영된 이 드라마는 오솔미의 데뷔작이다.

한편 SBS예능'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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