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YT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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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아들에 대해 언급해 시선이 모아진다.


한 매체에 따르면 과거 우병우 전 수석은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자신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특히 우병우는 자신의 아들이 언론에 보도되는 것에 대해서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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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보도를 보면 심지어는 제가 한 일을 넘어서 저의 가정사라든지 심지어 아들 문제까지 거론되는 것을 보고나서 개인적으로는 매우 고통스럽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그는 아들의 병역 특혜에 대해서는 “아들의 상사라고 하는 사람도 부탁이고 뭐고 간에 본 적이 없고 만나거나 전화한 적도 없다”라고 주장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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