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영화 '파도가 지나간 자리'를 촬영하면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키워왔다./사진=CGV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영화 '파도가 지나간 자리'를 촬영하면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키워왔다./사진=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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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마이클 패스벤더(40)와 알리시아 비칸데르(29)가 결혼식을 올렸다.

17일(한국시간)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지난 주말 이비자에서 화촉을 올렸다.


결혼식 전 패스벤더와 비칸데르는 지난 금요일 이비자에서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목격됐다. 비칸데르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영화 '셰임'의 연출자인 스티브 맥퀸 감독도 함께 했다.

두 사람은 2014년 영화 '파도가 지나간 자리'의 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이후 2016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함께 등장하며 할리우드 공식 커플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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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영화 '대니쉬 걸'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로 리메이크 되는 '툼 레이더'의 주인공이다.


마이클 패스벤더는 2001년 HBO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로 데뷔해 영화 '300', '헝거',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셰임', '노예 12년'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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