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온라인 화상중국어' 출시…"차이홍 올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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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온라인 화상서비스 '차이홍 화상 온(on)'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화상서비스는 PC와 모바일을 이용해 중국어 학습이 가능하다. 방문수업과 함께 수강할 수 있다. 회원 1명당 방문 교사와 화상수업 교사를 포함해 온오프라인 매니저 등 관리자 4명이 회원의 학습 이해 정도와 일정 확인 등 소통을 통해 회원의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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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온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까지 온라인 화상서비스를 신청한 모든 회원들에게 헤드셋을 증정할 예정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어 학습 레벨테스트를 받고 상담한 회원들에게는 기프티콘과 차이홍 방문수업 또는 화상수업 체험 쿠폰을 지급한다.


차이홍은 중국어 전문교육 브랜드다. 차이홍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화상서비스의 출시로 중국어 교육을 위한 올인원 학습 모델을 완성하게 됐다"며 "현재 직장인과 대학생 등 성인 대상으로 오픈한 온라인 화상서비스를 향후에는 어린 학습자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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