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씨소프트, 분기 최대 실적 기대 3% 상승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17일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63,000 전일대비 13,000 등락률 +5.20% 거래량 371,818 전일가 250,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엔씨 PC방서 로블록스 게임 즐긴다…국내 시장 마케팅 협력 [클릭 e종목]"NC, 전 세대 MMORPG 수요 흡수…목표가↑" 엔씨소프트 "키프로스 계열사 주식 3190억원에 추가취득" 가 3% 상승 중이다.
오후 3시4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일 대비 3.13% 오른 44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는 낙관론이 주가를 밀어 올리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김한경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3분기 실적이 매출액 7364억원, 영업이익 351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폭발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리니지M 일매출은 3분기 평균 60억원을 유지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리니지2:레볼루션이 동남아에 이어 일본 시장에서도 '톱 10'을 유지하고 있어 로열티 매출 역시 전분기 대비 개선된 4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김성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도 "엔씨소프트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6977억원과 3418억원으로 추정한다"며 "‘리니지 1’을 포함한 기존 PC 게임들의 매출 반등은 제한적일 전망이지만 ‘리니지 M’의 흥행 기조가 꾸준히 유지됨에 따라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진단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