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새내기주 상신전자가 전일 상한가에 이어 이틀째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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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9시5분 현재 상신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9.32% 오른 2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82년 설립된 상신전자는 백색가전용 전자파 차단 핵심부품(노이즈 필터) 제조기업으로, 최근 6년간 매출은 연평균 13.5% 성장했다. 지난해 총매출액은 721억원이며,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액 414억원을 기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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