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연예인’ 한은정 “수영복 화보 찍고 싶다”...무슨 사연?
tvN 예능프로그램 ‘엄마는 연예인’에 출연중인 배우 한은정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은정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 섹시 화보를 찍고 싶다는 말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수영복 화보를 예전에는 거절했는데 지금은 없어서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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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은 또 자신에게 ‘한블리’라는 별명이 생겼다며, “지금은 섹시화보를 찍고 싶은데 거꾸로 러블리한 콘셉트가 들어온다”며 남다른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엄마는 연예인’은 연예계 대표 싱글 스타들이 개성 강한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 직접 육아에 뛰어드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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