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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해외 명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 리본즈가 '2017 대한민국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리본즈 할인전을 진행한다.

올해 2회 째를 맞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대규모 할인행사와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행사, 한류문화축제가 한데 어우러진 국내 최초의 글로벌 쇼핑 관광 축제다. 정부와 유통, 제조, 관광, 문화업계가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로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본즈는 뜻 깊은 축제에 함께하고자 10일부터 8일간 가방, 지갑, 클러치, 슈즈, 의류 등 인기 명품 브랜드 상품을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세일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본즈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응모를 받아 100만원 상당의 샤넬 핑크 클러치를 증정하는 이벤트와 리본즈의 명품 위탁·매입 서비스인 '화이트 글러브'를 통해 샤넬백을 판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하는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본즈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최근 서비스 론칭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2억원을 돌파하며 사랑을 받고 있는 리본즈의 렌트잇(RENTIT)서비스 3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럭셔리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리본즈코리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들에게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에 10% 할인 쿠폰을 선착순 1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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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즈 관계자는 "국민 전체가 즐기는 큰 축제에 리본즈도 함께 참여하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평소 명품 구입을 망설이셨던 이들이라면 이번 코리아 세일 페스타 할인전의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


리본즈는 전 세계 11개국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명품 전문 커머스 기업이다. 자체 명품 감정팀인 아틀리에를 운영, 3중 검수 과정을 통해 정품 개런티 카드를 발급해 진품을 보증한다. 최근에는 매달 7만9000원에 주요 명품 가방을 원하는 기간만큼 무제한으로 대여할 수 있는 명품 렌트 서비스 렌트잇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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