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자책골에 포기 논란...질타를 넘어 조롱까지 "헤트트릭 기록하자"
축구선수 김주영을 향한 국민들의 실망감이 질타를 넘어 조롱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 대표팀은 러시아와의 평가전에서 4-2로 패배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김주영은 후반 9분과 11분에 잇따라 자책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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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 후반에 들어서자 수비를 포기듯 한 김주영의 모습에 축구 팬들의 실망감은 더해진 것.
이에 누리꾼들은 홍어****"세계최초로 헤트트릭 자책골 기록해보자", 두산****"국가망신급 실수", 봄여****"어떻게 국대가 될 수 있지?", hoon****"앞으로는 '김주영 열사님'이라고 써야겠다" 등 질타를 넘어 조롱까지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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