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2번 자책골 논란 일파만파…배성재 "A매치 골이 하나도 없는 김주영이"
한국 축구대표팀이 러시아를 상대로 2번의 자책골을 넣어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시 중계를 하던 배성재 아나운서의 멘트가 화제다.
7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에서 열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평가전에서 김주영이 자책골 두 골을 넣었다.
AD
당시 경기를 중계하던 SBS 축구 중계진 배성재와 박문성은 "A매치 골이 하나도 없는 김주영이 자책골로 두 골을 넣게 됐다"라고 전했다.
경기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김주영이 자책골을 두 골이나 넣어서 확실하게 진 것", "이 기회에 정신 좀 차리길"라며 한국 축구대표팀을 비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