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 샤샤 파이퍼, 누구의 롤 모델인가 했더니…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KBS1 추석특선영화로 방영된 '스포트라이트'에 출연한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가 배우 김소현의 롤모델로 밝혀졌다.
김소현은 지난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롤모델로 레이첼 맥아담스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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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소현은 "웃는 모습이라든지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이 너무 예뻐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레이첼 맥아담스는 영화 '스포트라이트'에서 샤샤 파이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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