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송재희 /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지소연, 송재희 /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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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KBS 예능 ‘살림남2’에 출연한 배우 지소연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편이자 배우인 송재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일주일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유부 된 지 20일 시간 정말 빠르당”이라는 글과 “#결혼식 #오빠가디자인한드레스입고 #제작드레스 #로자스포사” 해시태그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지소연은 하얀 면사포를 쓴 고운 자태를 선보였다. 남편 송재희는 그런 지소연을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듯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패션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편 송재희가 이 게시물에 “우와 우리 진짜 20일이나 됐네. 사랑해 여보♡”라는 댓글을 남겨 럽스타그램의 진수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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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으하아 언니 두 분 너무 행복해 보여용” “벌써 20일~시간 진짜 빨리 가네요. 바빠서 제대로 인사도 못 하고~#새색시 첫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살림남 너무 잘 보고 있어요. 두 분 서로 좋아하시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구 넘 예뻐요”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깨가 쏟아지는 신혼인 지소연과 송재희가 출연하는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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