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추석에도 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 ‘추석에도 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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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워너원 강다니엘의 일상이 공개됐다.


3일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MBC ‘추석에도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휴가를 떠나기 전 숙소에서 짐을 싸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다니엘은 수면 안대와 수영복을 챙기며 관찰용 카메라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그는 비상식량으로 라면을 선택하며 뿌듯해 했다.


이어 강다니엘의 룸메이트인 윤지성이 등장했고 옹성우가 뒤따라 들어왔다. 옹성우는 "워너원이 '이불 밖은 위험해'를 촬영하게 됐다"며 카메라 앞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윤지성은 "혹시 이 영상을 보고 계신 PD님, 정규 편성이 된다면 저희는 이불 밖으로 절대 안 나가겠다. 이불 안에서 고기까지 구워 먹을 수 있다"면서 "그게 더 위험한 것 같긴 하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옹성우는 "저는 이불 안에서 캠프파이어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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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강다니엘이 외출하는 순간까지 "다치지 말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라며 아쉬운 인사를 전했다. 강다니엘은 다시 방으로 들어와 "인사를 언제까지 할 거냐"며 웃었고, "살 실컷 쪄오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한편 ‘이불 밖은 위험해’는 추석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으로 배우 이상우, 하이라이트 용준형, 엑소 시우민, 박재정, 워너원 강다니엘 등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이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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