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의 아이들 '해시태그'…10월11일 데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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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간미연의 프로듀싱 참여로 화제를 모은 신인 걸그룹 해시태그(HashTag)의 데뷔일이 확정됐다.

28일 해시태그 소속사 럭 팩토리 측은 "해시태그가 오는 10월11일 정오 데뷔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출격 한다"고 발표했다.


일상 속 우리 주위에 있는 현실소녀들의 감수성을 표현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팀이 콘셉트인 해시태그는 지난 18일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다정을 시작으로 일주일에 걸쳐 멤버 전원의 개인 프로필을 오픈했다. 최근에는 해시태그 일곱 멤버가 다 함께 촬영한 완전체 이미지까지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화려한 비주얼과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90년대 가요계를 주름잡은 1세대 아이돌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프로듀싱으로 참여해 데뷔 전 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간미연은 최근 출연을 확정한 뮤지컬 '아이러브유' 연습 및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해시태그를 위해 멤버들과 함께하는 홍보 콘텐츠 촬영에도 임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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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앨범 발매 일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만큼 해시태그 멤버들은 팬들에게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연습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며 "올 가을 가요계를 뜨겁게 강타할 해시태그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0월 11일 가요계 출사표를 던지는 해시태그는 10월 10일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첫 정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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